•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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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목장 안내

목장은 지역별 혹은 연령별로 비슷한 5~6가정이 모여서 삶을 나누고 교제함을 통해 주님안에서 하나됨을
 이루어 가는 곳입니다.
 
 목장에는 삶에 대한 나눔이 있고 서로에 대한 섬김이 있으며 상처에 대한 치유가 있습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습니다.  영혼에 대한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삶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과 섬김을 통하여 실천해 가는 곳이 바로 목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