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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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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루빈슈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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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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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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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테렌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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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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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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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만 화려하고 다채로운 우리에게 찾아든다.-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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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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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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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레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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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세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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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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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코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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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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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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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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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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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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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란 자기가 그만큼 배웠다는 교만이고, 지혜는 자기가 더 이상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다.- 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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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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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영국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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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비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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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모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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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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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스타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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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버나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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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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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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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의 가장 중요한 과업중의 하나는 자기직원들의 불이행에 대한 변명을 없애는 것이다.- 타운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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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몰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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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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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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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치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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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메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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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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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뷰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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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라 로슈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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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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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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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무니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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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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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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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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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성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성에서 나온다.- 에키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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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푸블릴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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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브리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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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스트라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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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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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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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스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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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지다.- 시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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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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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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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챔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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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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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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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싱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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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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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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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샤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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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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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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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터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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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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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이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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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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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면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네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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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코르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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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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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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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보들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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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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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사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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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헤즈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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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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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로셔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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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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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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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테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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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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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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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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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릴리
새누리 침례 교회을 처음으로 방문하시는 분을 위하여
새누리 교회는 실리콘 밸리의 중심부인 Mountain View 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 여명의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Google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가 아마 우리 교회일 것입니다.)
주일 대예배 시작은 11:30AM 이며 예배후에는 친교실 (Fellowship Hall) 에서 점심식사가 매 주일 있습니다.
헌금순서는 따로 없으며 예배실입구에 있는 헌금함에 넣으시면 됩니다.
baby sitter 와 유리로 된 유아실이 대예배실에 마련되어 있어서 부모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예배보실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유아 CARE 안내)
교회에 오시는 교통편이 필요하시면 서슴치 마시고 교역자님들께 cellphone 으로전화 주십시오. (연락전화)
또, 교회에 대한 문의나 안내도 교역자님들께 전화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예배후에는 처음 오신 성도님들을 위한 전용 친교실 (36호실) 에서 점심식사에 정중히 초대합니다.
새누리교회은 각 연령층을 위한 주일학교, 소구룹 모임, 목장모임, 부서모임등의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교회에 방문하셔서 하나님께 예배드리시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새가족부 드림



